경북 구미시는 올해 상반기 ‘두근두근~ing’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미혼 남녀의 만남 기회를 확대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서다. 두근두근~ing은 지금까지 총 17회 개최돼 169커플이 매칭되고 이 가운데 29커플이 실제 결혼으로 이어진 구미시 대표 청춘 만남 프로그램이다. 바쁜 일상에서 인연을 만나기 어려운 청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