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포화 속 ‘나홀로’ 오른 비트코인…2주 만에 8% ‘껑충’

이란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며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으로 금과 나스닥 지수가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은 8% 상승하며 ‘전쟁 수혜 자산’으로 떠올랐다. 미국 경제매체 CNBC는 지난달 28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14일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약 8% 상승했다고 14일 보도했다. 같은 기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약 3%, 나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