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상승을 노리고 학교 컴퓨터 부품을 빼돌린 전산 유지보수 업체 직원이 경찰에 고발됐다. 인천 남동·부평 학교 7곳에서 램(RAM) 등 부품을 저사양으로 바꿔치기한 정황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