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된 가운데 이란 정부가 이를 부인하며 지도자가 건재하다고 주장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아랍권 매체 알아라비 알자디드와의 인터뷰에서 "최고지도자는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모든 상황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즈타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