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이 21일 서울 광화문 BTS 공연을 앞두고 서울 시내버스 420개 노선의 위치를 ‘초 단위’로 제공하는 파일럿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도로 통제와 인파 혼잡 속에서도 버스의 실제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임시 화장실 및 진료소 위치까지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