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어준씨가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의 미국 방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방식의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J.D 밴스 부통령과 만나 관세,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했는데 이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첫 만남 이후 약 50일 만의 만남이다. 김 총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20분간 면담을 갖기도 했다.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16일 오전 방송에서 김씨는 김민석 총리의 방미 소식을 다루면서 이 같이 말했다. 뉴스공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