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지난 15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2026 서울마라톤’에서 자사 브랜드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가 공식 음료로 활약했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18년째 서울마라톤과 함께하고 있는 동아오츠카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4만여 명의 러너들에게 수분 보충을 위한 음료를 지원했다.특히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마신다’ 생수를 무라벨 제품으로 공급했으며,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종이컵을 사용했다. 또 대회 중 발생한 페트병과 캔을 수거해 재생 원료 생산업체로 전달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했다. 대회에서 발생한 포카리스웨트 페트병 등은 약 15만 개 규모다.현장에서는 스포츠 과학을 접목한 ‘포카리스웨트 스포츠 사이언스 존’도 운영됐다. 완주 후 지연성 근육통(DOMS)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케어, 체수분 분석 기반 급수 전략, 아이싱 및 마사지 등 체계적인 리커버리 솔루션을 제공했다.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동아오츠카는 18년째 서울마라톤과 함께하며 다양한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