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간의 경선 레이스 포문… 與 예비후보 5人 5色 [오상도의 경기유랑]

‘각양각색(各樣各色)’. 15일 열린 여당의 경기도지사 후보 선출 합동연설회를 가장 잘 표현한 단어입니다.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김동연·추미애·권칠승·한준호, 양기대 예비후보가 참여해 정견 발표를 했습니다. 5명의 후보자가 각자 개성이 담긴 공약으로 당원과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경쟁을 벌였습니다. 방식은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