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이 오는 16일부터 장애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제7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대학생 기자단은 재단의 주요 사업 현장을 취재하고 장애·복지 관련 이슈를 소개하는 기사를 작성하는 활동을 맡게 된다. 또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기획에도 참여한다.지원 자격은 장애·복지·NGO 분야에 관심이 있고 글쓰기에 흥미가 있는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월 1회 이상 진행되는 취재 및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학보사나 기자단 활동 경험이 있거나 블로그 등 SNS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선발된 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활동 키트가 제공되며 기사 작성과 사진 촬영 관련 교육도 진행된다. 재단 행사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콘텐츠는 재단 홍보 채널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활동에 따라 자원봉사활동 인증 시간(VMS) 또는 활동비가 제공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수여된다.활동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