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탈세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지난 15일 일본 현지 PR사이트에 따르면 차은우가 오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 NOVO에서 사진전 '애프터이미지'(Afterimag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차은우의 일상과 감성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된 프로젝트다. 전시 '애프터이미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