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잡지 코스모폴리탄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4월 초 개봉 예정인 공포 영화 ‘살목지’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앞둔 김혜윤은 이번 화보에서도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시크한 눈빛, 과감한 헤어 스타일링, 처음 도전하는 메이크업 등 화보 디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이 끝난 후에는 인터뷰가 이어졌다. 김혜윤은 “오늘 처음 시도해보는 이미지가 많아서 내내 즐겁게 촬영했어요!” 라며 커버 촬영 소감부터 전했다. 또 3월 7일에 개최한 팬미팅 ‘Season of Hypeppiness’에서 그는 아일릿 ‘NOT CUTE ANYMORE’부터 ‘소다팝’ 챌린지 등 사랑스러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그는 “제가 하고 싶었던 걸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였어요. 제 에너지를 나눠드리고 싶어서 노래와 춤, 여러 코너까지 많은 걸 준비했어요. 막상 무대에 올라가니까 팬분들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너무 많이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