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하철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남아의 불법 촬영 의혹 사진이 확산했다. 일본 SNS에서는 불법 촬영 논란과 함께 촉법소년 제도를 둘러싼 비판 여론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