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하메네이, 모즈타바 지도자감으로 안 여겨"

[앵커] 숨진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생전에 자신의 아들인 모즈타바를 지도자감으로 여기지 않았다는 미 정보기관의 보고가 공개됐습니다. 그다지 똑똑하지 않은 데다 사생활에도 문제가 있었다는 보고였습니다. 신주원PD입니다. [기자]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자기 아들인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에 오르는 것을 우려하고 있었다." 미국 정보기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측근에 이 같은 분석을 전달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