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권오상 전 서구 부구청장이 서구의 고질적인 악취 문제 해결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권오상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서구 주민들이 오랜 기간 염색공단과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큰 불편을 겪어왔다”고 지적하고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상쾌한 가을바람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