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F1 중국 그랑프리도 ‘원투 피니시’…안토넬리 생애 첫 승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이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중국 그랑프리에서 1위와 2위를 휩쓸며 개막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원투 피니시를 기록했다고 16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