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대이란 전쟁이 3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호위 연합체 참여를 압박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에서 워싱턴 DC로 이동하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항을 보호하기 위한 다국적 해상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