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북·광주·전남·제주·충북 등 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상생보험 상품을 올해 3분기 출시한다. 폭염에 따른 작업 중지나 직거래 사기 피해 등을 보상하는 보험이 지자체별 수요에 맞춰 각 20억원 규모로 마련된다. 금융위원회는 16일 보험업권이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로 선정한 6개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