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운 세상이네, 카톡 친구 보낸 파일도 함부로 열면 낭패”…북한發 피싱 확산

이메일 침투→카톡 확산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코니(Konni)’가 스피어피싱 이메일과 카카오톡을 연계한 다단계 공격을 전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스피어피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