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베스트셀러 ‘베이스 프렙’의 라인업을 확장하며 신제품 2종을 이달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연작은 2019년 베이스 프렙을 출시하며 국내외 뷰티 업계에 ‘프렙(prep)’ 카테고리를 처음 만들어냈다. 프렙은 메이크업 전 피부를 최적의 상태로 준비하는 단계로,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채워 메이크업이 잘 밀착되고 오래 유지되도록 돕는 과정을 말한다. 연작의 베이스 프렙은 풍부한 수분감으로 메이크업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것이 특징으로, ‘청담동 메이크업 샵 필수템’으로 불리며 매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해 왔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18%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브랜드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베이스 프렙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제품명에 ‘프렙’을 쓰는 유사 제품들이 크게 늘어나자 연작은 제형과 기능을 세분화한 신제품 2종으로 차별화에 나섰다.‘베이스 프렙 펄 에코’(25ml·3만3000원)는 미세한 펄 입자를 함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