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다을이, 전교회장 됐다…母 이윤진 "고맙고 사랑"

통역사 출신 방송인 이윤진이 아들의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16일 소셜미디어에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학생회장 선거 후보 등록지 사진에서 이윤진 아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친절하고 든든한 전교생이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