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는 2025년 4분기 경북을 찾은 내국인 가운데 타지역 방문객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6.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같은 기간 외국인 방문객은 20% 늘었다. 공사는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 정상회의 경주 개최에 따른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시군별 방문자 증가율은 영양군(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