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현관문 앞에 쌓인 택배 상자 20개로 인해 입주민이 고립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작성자 A씨는 문이 열리지 않는 영상과 함께 '택배 테러'를 주장하며 추가 주문을 통한 대응을 예고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택배기사의 적재 방식과 입주민의 태도에 대한 갑을박박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