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에…'서대문 유괴미수' 20대 남성 2명 불구속송치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사건의 피의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사건이 발생한 지 약 7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