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판로를 지원해온 홈앤쇼핑이 올해 경남 합천 왕후시장을 새로운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사업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지난해부터 '전국 5대 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