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의원직 상실 직전 연합뉴스 지배구조개선안 내놨지만…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진흥법) 개정안이 추가로 발의됐다. 지난해 11월27일 민형배 민주당 의원 등이 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한 데 이어 지난 11일 양문석 등 의원들이 또 다른 개정안을 발의한 것이다. 앞서 양문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대출 사기 등 혐의로 인해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 양 전 의원은 의원실 상실 전날인 11일 연합뉴스 지배구조개선을 위한 진흥법 개정안과 유튜브 시사 콘텐츠를 언론 중재 대상으로 포괄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관련 기사: 민주당 ‘시사 유튜브도 언론 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