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사이, 두 남자의 전생 여정

"인생에 시효란 없다는 건 판명 났네요." 생사의 경계 어딘가 '비밀 통로'에 갇힌 두 남자가 기나긴 전생의 인연을 되짚으며 존재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한다. 지난 2월 13일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