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주력 사업인 석유화학과 전기차 배터리 소재 부문 불황이 길어지면서 희망퇴직을 통한 비용 절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