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출퇴근에 하루 두 시간을 쓰고, 돌봄 때문에 자신의 시간을 포기해야 하며, 주거와 일자리 문제로 삶의 리듬이 무너지는 도시다. 이 문제의 본질은 ‘시간 불평등’이며, 서울을 시민에게 시간을 돌려주는 도시로 바꾸겠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은 16일 ‘시간평등 서울 정책비전 e-북 발표회’에서 이같이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