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기 평택시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테러 대비 민관·군경·소방 통합 방호 훈련’에서 로봇이 폭발물을 처리하고 있다. 이날 평택시, 경찰, 육군 제51보병사단, 경기남부경찰청 경찰특공대 등이 폭발물 테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