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정치심의 주역, 김우석 상임위원 임명 또 불발

윤석열 정부에서 심의위원을 지낸 국민의힘 몫 김우석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전 방심위) 위원에 대한 상임위원 호선이 다시 한번 불발됐다. 방미심위 직원 181명 일동은 김 위원의 상임위원 호선에 반대한다는 연서명을 발표했다.방미심위는 1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었으나 상임위원을 호선하지 못했다. 김우석 위원에 대한 상임위원 자격과 호선 방식에 대해 위원 간 이견이 유지됐다. 김민정 부위원장은 “오는 23일 회의에서 마저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방미심위는 지난 12일 회의에서 1기 방미심위원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