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논의 뒤 파견 결정"…여야, '비준 필요' 공감대

미국의 군함 파견 요구에 청와대는 오늘 "충분한 논의를 한 뒤 결정할 사안"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야 정치권은 파병 결정을 위해선 국회 동의가 필요하단 분위기입니다.보도에 박재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