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국계 미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이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인종차별 반대’를 강조했다. 김 의원은 15일(현지시간) 조지아주 덜루스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5년 전 총격 사건을 처음 접하고 나의 5살·3살 아들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랐다”며 “이 사건은 단순한 총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