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에 긴급 구조 요청을 했지만 도움을 받지 못한 상태로 숨진 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 사망사고를 놓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경찰 인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