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가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각종 조례안과 주요 현안 심사에 들어갔다. 본회의에 앞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뤄졌다. 한순희 의원은 '동천동 중심 북천권역의 미래 과제'를 주제로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했고, 이강희 의원은 '경주 에너지 주권도시 선언 및 행정 패러다임 전환 촉구'를 주제로 시정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