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논란 속 바이올린 연주회 무대 오른 서현…“값진 경험”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무대에 올랐던 소감을 밝혔다.서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공연을 통해 제 인생의 새로운 도전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영광이었고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저에게 너무나 소중했고 또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된 값진 경험으로 남았다”고 전했다.그는 해당 공연에 대해 일각에서 특혜라는 지적이 나왔던 것을 의식한 듯 “처음 도전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사실 두려움이 먼저 앞섰던 것 같다”며 “전공자가 아닌 아마추어 공연의 특별 협연자로 제안을 해주셨고 음악을 사랑하는 취미생들의 축제라는 의미를 지닌 공연이었지만 큰 무대에서 첫 바이올린 연주를 과연 잘 해낼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많은 압박과 부담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라고 털어놨다.이어 “하지만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