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집에 청소기만 5대…결벽증에 가까운 수준”

배우 이규한이 청소에 진심인 일상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규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영자는 “규한씨 집이 깔끔하기 이루 말할 수가 없다더라. 구역을 나눠서 정리한다는 말이 있다”고 언급했다.이에 이규한은 “저는 매일 청소를 한다”고 고백하며 “지금 어머니랑 사는 집이 작은 소형 청소기까지 해서 청소기가 5대 있다. 큰 청소기 2대, 로봇 청소기 1대, 소형 청소기 2대가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큰 청소기는 흡입력은 강한데 디테일하게 못 간다. 잘못하면 몰딩이 까지기 때문에 그런 데는 소형 청소기로 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규한은 박세리가 청소광 브라이언을 언급하자 “그분하고 대적하고 싶진 않다. 조금 느낌이 다르다. 저는 후각이 예민하다. 결벽증에 가까운 수준인 것 같다”고 했다. 박세리는 “결혼을 안 하신, 못 하신 이유가 여기 있네요. 결혼 못 하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어”라고 했다.이규한은 “저는 오늘 뭐를 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