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리안] "유럽서 꽃으로 연 길, 송도서 K-웰니스로 피워요"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108년 역사의 네덜란드 화훼 경매장에 태극기를 걸었을 때의 벅찬 감동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이제는 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