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미·중 정상회담의 개최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중국을 방문하고 싶지만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인해 미국에 있어야 한다며 “한 달 정도 연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