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500 터치, 코스피는 반등. 늑대가 온다. 20조 원 벚꽃 추경 온다. “군함 파견, 신중하게 결정.” 쟁점과 현안. 트럼프가 빠진 함정. “우리의 전쟁이 아니다”, 모두가 거절했다. “군대 안 보내면 중국 안 간다.” “검찰 개혁 수정은 없다.” 딴지일보 게시판에 “사기 당한 기분”이란 말이 나도는 이유. “가난한 노인, 더 줘도 되겠죠?” 더 깊게 읽기. “노무현 죽음 떠올라”,... The post “과도한 선명성 경쟁은 반격의 명분”, 김어준과 선을 그은 이재명: 슬로우레터 3월17일.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