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역시 거센 반동에 직면했다. 매일같이 혐오 발언을 동반한 집회가 열렸고, 위력으로 행사가 파행됐다. 그러나 제주는 ‘해야 할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제주 역시 거센 반동에 직면했다. 매일같이 혐오 발언을 동반한 집회가 열렸고, 위력으로 행사가 파행됐다. 그러나 제주는 ‘해야 할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