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후하 결, ‘알지쓰리(Rg3)’로 프리미엄 뷰티시장서 차별성 부각

공후하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 ‘공후하 결’이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상담 건수 15만 건에, 판매 건수 7만 건을 넘어서며 46.7%에 달하는 판매전환율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24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12개월간 구글 ·유튜브에서 중년 여성 스킨케어 시장의 주요 브랜드 키워드 검색량을 분석한 결과, ‘공후하’는 4번째로 높은 검색량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측에 따르면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은 희소성 높은 원료와 기술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성분 중심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공후하는 특이 사포닌 ‘Rg3(알지쓰리)’를 핵심 성분으로 내세워 차별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Rg3는 홍삼에서 극소량 추출되는 희귀 성분으로, 농축 과정이 까다로워 고순도 확보가 쉽지 않은 원료로 알려져 있다. 공후하는 특허 기술을 통해 Rg3 성분의 효율을 높이고,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개선한 포뮬러 설계에 주력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