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3일 만에 난리 난 이 드라마…중국서 ‘불법 시청’ 논란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와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월간남친’이 중국에서 불법 시청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