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의 누각·창덕궁의 꽃담…봄날, 우리 궁궐에 빠져볼까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따스한 봄기운을 느끼며 고궁의 정취를 느껴보면 어떨까. 주요 궁궐 곳곳이 문을 활짝 열고 관람객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