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4월 컴백

‘하트시그널’이 시즌5로 돌아온다. 원조 예측단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세대교체를 꿈꾸는 새 예측단 ‘로이킴-츠키’가 함께 한다.채널A ‘하트시그널’(연출 박철환)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시즌4에 이르기까지 시청률과 화제성을 ‘올킬’하면서 불패 신화를 이어왔다. 특히 연출자인 박철환 PD는 ‘하트시그널’에 이어 지난 해 ‘하트페어링’도 성공리에 론칭시켰으며, 그 결과 ‘2025 펀덱스어워드’에서 ‘TV 시즌/미니 예능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하트’ 시리즈만의 섬세한 연출 감각을 인정받은 박철환 PD가 3년 만에 선보이는 ‘하트시그널5’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이상민-김이나와, ‘뉴 멤버’인 로이킴, 츠키가 뭉쳐 신선한 케미를 예고한다. ‘원조 예측단’은 지난 시즌 동안 쌓아온 ‘핱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