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 상가 관리비 세부 사용내역 공개 의무화한다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앞으로 상가 임차인은 자신이 납부한 건물 관리비의 세부 사용내역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