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연일 공관위 겨냥 “생각 없는 충성… ‘악의 평범성’으로 당 소멸 중”

朱 “12·3 계엄 후 신뢰 바닥… 이대로면 지방선거 무조건 패배” “생각 없는 성실함은 악(惡)”… 한나 아렌트 인용해 공관위 직격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