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세권주택 사업성 개선…장기전세 11만7천호 공급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에서 재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역세권 주택사업의 기준 용적률이 최대 30% 완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