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어머니 때리고 돈 뺏은 패륜 아들에 징역 8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친어머니를 마구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패륜아들'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