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거래 방식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는 가운데 배우 윤경호가 부동산 입찰 플랫폼 ‘네고홈(Negohome)’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네고홈은 배우 윤경호와 광고 모델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