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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31 dakika
꽃과 나비를 그린 여자·새를 그린 남자…경계 넘나든 두 학자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13살 때부터 나비와 나방의 변태를 눈여겨보고 기록했던 여자는 정식 교육을 받지 않고도 훗날 '최초의 생태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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